[해외 크리에이티브] 애플, 아이폰 16프로의 동영상 기술을 강조하다

[해외 크리에이티브] 애플, 아이폰 16프로의 동영상 기술을 강조하다

  • 이지원 기자
  • 승인 2024.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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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와 전문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신규 캠페인 “Capture”
출처 Youtbe 영상 캡처
출처 Youtbe 영상 캡처

[ 매드타임스 이지원 기자] 애플은 꾸준히 아이폰 프로 시리즈의 동영상 촬영 기술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선보이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시리즈는 아이폰으로 찍은 단편 영화를 선보이는 캠페인이다.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는 아이폰 프로의 동영상 기술을 홍보하는 한편 아마추어 영상 제작자에 영감을 주기 위함이다.

이번에 공개된 캠페인 <Capture>도 마찬가지다. 약 60초의 예술 같은 영상은 아이폰 16프로의 동영상 제작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아마추어와 전문가 모두에게 아이폰의 매력을 보여준다. 캠페인은 애플의 인하우스 광고회사와 유명 감독 아이프 맥아들(Aoife McArdle)이 제작했으며, 다니엘 폰더(Danielle Ponder)의 곡 <Roll the Credit>이 사용되었다.

영상은 할리우드의 영화 장르인 공포, 스릴러, 범죄 등의 장면을 레퍼런스 삼아 초현실주의적 바네트로 채워졌다. 영상을 통해 애플은 아이폰 16프로에 포함된 4K 해상도 초당 120프레임 촬영, 캡처 후 속도 조절을 통한 슬로우모션 구현 등의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TV, 온라인, 소셜 미디어 등 여러 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되어 아마추어와 전문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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