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드타임스 한수경 기자] 딜리버루는 파블로 런던과 함께 유럽과 중동 전역에서 운영되는 로열티 프로그램 딜리버루 플러스(Deliveroo Plus)를 위한 첫 번째 캠페인 "이제 더 좋아졌다(Now Just Got Even Better)"를 론칭했다. 새로운 플랫폼은 브랜드 코드와 시각적 장치를 활용하여 앱 안팎의 모든 소비자 접점에서 창의적인 일관성과 회상을 구축한다.
영국, 프랑스, 아랍에미리트에서 얻은 인사이트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은 딜리버루가 모든 순간을 향상시킨다는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다. 가족과의 저녁 식사, 집에서의 요리, 주말의 DIY, 자기 관리 등 모든 순간에 딜리버루는 이웃을 문 앞에 데려다줌으로써 그 순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준다. 이번 론칭은 음식과 식료품을 넘어 소매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딜리버루가 여러 주요 소매업체를 플랫폼에 합류시킨 데 따른 것이다.
새로운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캠페인은 딜리버루가 처음으로 플러스 로열티 프로그램인 ATL을 소개한다. 이 캠페인은 2026년까지 플러스 퍼스트 기업이 되고자 하는 딜리버루가 올해 플러스 골드에서 30파운드 이상 레스토랑 주문 시 10% 크레딧을 돌려주고, 새로운 초대 전용 등급인 플러스 다이아몬드를 도입하는 등 플러스 프로그램을 대폭 업데이트한 데 따른 것이다.
새로운 플러스 TVC는 파블로 런던과 제작사 블링크잉크와 협력하여 제작했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윌 와이트먼(Will Wightman) 감독은 공감할 수 있는 삶의 순간을 포착하여 과장된 스토리텔링을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시각적 방향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첫 번째 광고는 Montell Jordan의 90년대 히트곡 'This Is How We Do It'에 맞춰 플러스 회원에게 제공되는 주요 혜택을 소개하고, 딜리버루 플러스의 혜택을 활용해 자신의 삶에 유쾌하게 암호를 푸는 교활한 주인공을 통해 고객이 어떻게 최고의 '플러스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10% 크레딧백 혜택을 담은 두 번째 광고는 9월 말에 공개될 예정이다.
플러스 캠페인은 파블로 런던, 딜리버루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비디와 쿨러가 제작한 소셜 퍼스트 콘텐츠, 이니셔티브 런던의 미디어 기획을 통해 OOH 및 디지털 등 다양한 채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영국에서 시작된 캠페인은 앞으로 몇 달에 걸쳐 유럽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딜리버루의 최고 글로벌 마케팅 및 제품 책임자인 아담 비숍(Adam Bishop)은 "딜리버루는 마케팅과 제품 기능을 통합하여 앱 개발과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 구축의 연결고리를 연결했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앱 안팎에서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는 브랜드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했으며, '이제 더 좋아졌다'를 통해 이를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플러스 로열티 프로그램 출범 이래 가장 큰 혁신을 이룬 해로, 새로운 플랫폼에서 첫 번째 플러스 TV 광고를 선보이기에 완벽한 시기이다. 우리의 TVC는 재미와 부조리, 풍부한 시각적 코드에 기대고 있다. 우리의 주인공은 세계 정복에 집중하지 않을 때는 90년대 뱅거 음악을 들으며 웃으면서 좋아하는 햄버거를 먹고, 가족을 위해 요리하고, 애프터쉐이브를 사는 데 딜리버루를 이용한다."라고 덧붙였다.
파블로 런던의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댄 와츠(Dan Watts)는 "딜리버루와 함께 여정을 함께하며 음식 배달 비즈니스에서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비즈니스로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이번 신작은 딜리버루가 어떤 삶의 동반자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때로는 망치도 치킨 랩만큼이나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파트너이다. 새로운 브랜드 플랫폼, 새롭게 구상된 브랜드 세계, 그리고 90년대의 냉정한 클래식 뱅거보다 더 나은 파트너는 없다. 딜리버루의 다음 시대가 가져올 잠재력이 이보다 더 기대될 수 없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