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티앤스 프레즐(Anti-Anne’s), 갓 구운 프레즐 향수 “Knead” 출시

[매드타임스 이지원 기자] 앤티앤스 프레즐(Anti-Anne's)이 향수에 도전했다. 향수 "Knead(Eau De Pretzel)"는 갓 구운 신선한 프레즐 향이 나는 향수로, 앤티앤스 프레즐 가게를 지나갈 때 느꼈던 냄새, 신선한 프레즐을 먹었을 때의 추억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브랜드에 따르면 향수는 버터 반죽(buttery dough), 소금(salt) 그리고 약간의 단향(sweetness)으로 이루어져 있다.
앤티앤스의 브랜드 담당자인 줄리 영러브-웹(Julie Younglove-Webb)은 "앤티앤스의 향기보다 잘 알려진 향은 거의 없다. 냄새는 특별하고 강력한 감각이다. 수년 동안 앤티앤스의 팬들은 순간적으로 풍기는 프레즐 냄새로부터 비롯된 경험과 추억을 공유해왔다. 우리는 그 순간을 병에 담았고, 팬들이 완전히 새로운 방법으로 앤티앤스를 즐기는 모습을 얼른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Knead" 향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브랜드는 뉴욕에 첫 프레즐 향수 가게를 13일 오픈하였다. 방문객들에게는 앤티앤스 오리지널 프레젤이 담긴 토트백이 선물로 증정되었으며, "Knead" 향수를 구매한 손님에 한해서는 데코 아이템이 추가 증정되었다. 한편 뉴욕 팝업스토어에 방문할 수 없는 팬들을 위해 앤티앤스의 향수는 14일(미국시간)부터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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